ABOUT 

LITHUANIAN 

LINEN

인류의 가장 오랜 옷감_ 린넨

린넨은 의복용 섬유로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린넨의 오랜 역사는 사람들에게 린넨이 얼마나 좋은 옷감인지, 그리고 얼마나 사랑받아왔는지를 확인시켜주는 좋은 증거라고도 할 수 있지요. 강인한 내구성과 아름다운 광택, 패브릭 자체의 느낌이 주는 내추럴함과 청량감은 린넨이 가진 가장 큰 장점입니다. 린넨의 뻣뻣해졌다 느슨해졌다 하는 독특한 구조가 공기의 흐름을 좋게 하여 피부에 달라붙지 않게 해주주지요.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강인해지고 부드러워지는 린넨의 특성은 오랜 시간 곁에 두고 맞추어나가며 지내는 다정한 친구와도 같답니다. 더욱이 린넨은 관리가 쉽습니다. 세탁 후 탁! 하고 털어서 옷 모양을 잡아준 후 자연 바람에 말려주면 늘 새옷같은 모습을 유지합니다. 린넨의 재료가 되는 아마(flax)는 강건하고 해충 저항성이 있기 때문에 성장하는 동안 비료와 화학 물질을 전혀 필요로 하지 않지요. 이러한 성장 환경 덕분에 린넨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알레르기 또는 아토피 등의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 됩니다. 또한  100 %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완벽한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리투아니아, 그리고 리투아니아 린넨

북유럽에 위치한 리투아니아는 정말 작은 나라이지만 린넨에 관하여서는 누구보다도 깊은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리투아니아는 아마가 가장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의 토양을 가지고 있는 곳이며 린넨을 빼 놓고서는 리투아니아를 논할 수 없을 정도랍니다.  린넨은 리투아니아 역사 깊숙한 곳에서부터 함께하여 리투아니아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삶의 크고 작은 모든 일들이 가히 린넨과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고 할 정도로요. ​ 다양한 인공 옷감들과 기능성 옷감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요즘이지만 ​리투아니아에는 여전히 오래된 방식으로 정직하게 린넨을 생산해내는 사람들이 있고, 이로서 가장 고품질의 린넨을 생산해내는 린넨 산지로서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리투아니아인들은 린넨에 대하여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린넨은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으며  리투아니아인들의 영혼과도 같습니다." 


리투아니아어로 '사랑'을 의미하는 Meilė

 제대로 잘 만들어진 좋은 물건을 발견하였을 때의 기쁨. 메일리는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발트해의 아름다움을 머금은 리투아니아의 린넨은 특히 오랜 전통과 정직한 공정으로 근사한 만듦새와 품질을 자랑하지요. 처음 만난 그 날부터 해를 거듭할 수록 더욱 다정하고 근사해진 모습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리투아니아 린넨 제품들. 소박하지만, 우아하고 섬세한 리투아니아 린넨의 아름다움을 메일리를 통해 만나보세요.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